
엔딩봤다(진엔딩 포함)
간단한 리뷰

< 가격 >
52800원(할인하면 만원대까지 떨어짐)
< 그래픽 >
노트북 사양 상 중옵(부분 상옵)사용 했는데 좋은 편이었음
< 사운드 >
게임에 스토리, 상황(호드, 과거회상)에 따라 음악이 달라짐
< 인터페이스 >
이정도면 어린아이도 충분히 보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알려줌
< 사양 >
게임 출시 초기에 호환성이슈가 있엇던걸로 알고있는데 현 시점에선 무리없이 돌릴 수 있음.
< DLC//모드 >
둘 다 없음.

< 난이도 >
쉬움 부터 생존2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본인 실력에 따라 맞춰서 하면 됨
다만 어느정도 난이도부턴 체감이 크게 되진 않는 수준
< 스토리 >
전염병으로 전 세계가 멸망한 상황에서 죽은 아내를 추억하며 하루하루 생존자 캠프에 일을 맡아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을 플레이 함으로써 잘 만들어진 아포칼립스 세계의 경험을 제공
< 레벨 디자인 >
스토리진행하면서 하게되는 나름의 보스전과 후반으로 진행 시 필연적으로 접하게되는 호드떼들을 가진 무기와 다양한 주변 장치들로 극복해 나가는 맛이 좋음

< 플레이타임 >
진엔딩을 위해 여러가지 섭퀘도 하면서 돌아다녔는데 대충 50시간 내외면 모든 진행도 100%가능
< 버그 >
게임에 큰 영향을 주는 버그는 드물게 나타나는편임. (가끔가다 다리 인식이 안되서 갑자기 땅 아래로 추락한다거나 일반몹, 보스들이 맵에 낑김현상 있음)
단, 컷신에서 한글 자막이 안뜨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영어 듣기가 되면 상관없지만 꼭 자막을 봐야겠다 싶으면 불편하겠지만 껐다 켜야 다시 나옴
< 몰입도 // 중독성 >
초반엔 자원도 열악하고 가진 무기도 형편 없어서 총알 하나, 기름 한 방울 아껴가면서 하다보면 이게 아포칼립스 세계구나하는 느낌을 줌. 차차 스토리를 진행하면서
< 노가다 >
엔딩보는데 굳이 할 필요는 없음. 게임 내 재화나 무기도 스토리 진행하면서 받게되는 퀘스트와 진행도에 따라 얻게되는 것들로 충분히 커버 가능
< 총평//추천도 >
출시 초기에 나타났던 버그와 호환성문제로 그떄 입문했던 유저들은 나쁜경험을 했었지만 출시 2년이 지난 지금 대부분의 버그들도 잡혔고 내 노트북 사양이 좋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잘 돌아가는거 보면 최적화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한 듯 보임.
현재 스팀에만 근 100여개의 게임을 가지고있는데 남들이 게임 추천해 달라 했을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임.
타 오픈월드게임에서 볼 수 있는 파밍요소와 제작요소를 겸비 + 타 좀비,생존게임에선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적 디자인(호드) 덕분에 50시간 동안 즐겁게 진행 할 수 있었음.
추천도 : 8.5/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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